2026년도 한-중(CSTEC) 신진과학자교류사업(파견) 신규과제 공모
1 | 사업개요 |
※ 본 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의 기관고유사업으로서, 국가연구개발사업내 연구과제 수 상한제도(3책5공 등)의 적용을 받지 않는 사업임. ※ 본 공고는 한국 연구자의 중국 파견에 관한 것으로, 한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중국 연구자는 중국과학기술교류센터(CSTEC)에 신청하여야 함. |
□ 전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
구분 | 기존(’26년) | 변경(’27년) |
연수 착수기한 | 선정연도 12.31.까지 연수 착수 ex) ‘26년 선정 시 ’26.12.31.까지 | 선정 차년도 8.31.까지 연수 착수 ex) ‘26년 선정 시 ’27.8.31. |
항공권 지원방식 | 출국시기에 따라 항공권 건별 지원 | 선정연도(’26년) 내항공권 사전 지원 * |
* 단, 연내 최종선정이 완료되지 않아 항공권 사전 지급이 어려운 경우, 관련 절차를 거쳐 예산을 차년도로 이월하고 실제 출국일정에 따라 건별 지원
□ 사업목적
ㅇ 한-중 신진과학자의 정례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기반을 구축하고, 상대국 우위기술의 상호이전 및 학습으로 양국의 과학기술 수준 향상 도모
□ 사업내용
ㅇ 지원유형 : 연구자 교류
ㅇ 지원분야 : 과학기술 전 분야 및 과학기술 정책‧경영 분야
ㅇ 연수기간 : 3개월, 6개월 혹은 1년 (※ 1년 연수자 우대)
※ 연수 착수 가능기간 : 2026년 12월 ~ 2027년 8월
※ 2027년 8월 31일까지 출국과 연수 착수를 원칙
ㅇ 선정규모 : 10인 내외ㅇ 지원내용 : 왕복항공권 및 현지(중국) 체재비
□ 신청 기간
구 분 | 내 용 |
연구책임자 신청기간 | 2026.10.12.(월) 09:00~2026.11.11.(수) 17:00까지 |
주관연구기관 승인 기간 | 2026.10.12.(월) 09:00~2026.11.13.(금) 17:00까지 |
신청 절차 | 연구자 접수 ▷ 주관연구기관 승인 ▷ 신청 완료 |
※ 신청기간은 한중 양국이 합의하였지만, 기관사정으로 상이할 수 있음.
※ 주관기관 미승인 과제는 미접수로 처리
ㅇ 연구책임자 : [연구책임자 신청기간] 내에 계획서 등록(신청 완료) 및 주관연구기관 승인 요청까지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
ㅇ 주관연구기관 : [주관연구기관 승인 기간] 내에 연구책임자가 신청 완료한 계획서에 대한 검토 및 승인을 완료해야 함
ㅇ 기한 내에 신청 완료되지 않은 과제에 대한 구제는 불가하며, 계획서 업로드 또는 온라인 신청 시 작성 오류가 빈번하므로 (유효성 검증 오류 등) 연구책임자 신청마감 최소 5일 전까지 신청 완료 권고
□ 제출서류
(①은 단독 파일로, ②~⑧은 zip으로 압축하여 IRIS 시스템에 업로드)
① 신청서(국․영문) 1부
② 개인정보제공활용 동의서 1부
③ 중국 측 연구자 초청장(영문) 1부 ※ 서명 및 도장 필수
④ 업무동의서 1부 ※ 중국 초청기관 직인 필수
⑤ 재직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(영문) 1부
⑥ 최종학위 증명서(영문) 1부
⑦ 여권 사본 1부
⑧ 서약서(영문) 1부 ※ 박사학위 과정생만 제출(본인서명 및 기관 직인 포함)
제출서류 안내사항 | |
③ 중국 측 연구자 초청장(영문) 별도의 양식은 없으나, 초청내용과 함께 상대측 연구자의 서명 및 도장이 포함된 공식서한(Official Letter)만 인정 (이메일 교환 내용 제출 불가) ④ 업무 동의서(Letter of Consent)(날인 필수) (영문) 한국 연구자가 중국 측 초청기관에 송부 후 기관 직인을 찍은 스캔본을 한국연구재단에 제출 (중문) 중국 측 초청기관이 CSTEC에 제출하는 용도(연구재단 제출 불필요) | |
□ 문의처
ㅇ (사업․평가 관련 문의) 한국 측
- 이의수 연구원 : eslee0626@nrf.re.kr / 02-3460-5745
ㅇ (온라인 입력 및 제출 시스템 관련 문의)
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: 1877-2041
ㅇ 중국 측 : 중국과학기술부(MOST) 내 과기교류센터(CSTEC)
- (E-mail) wp1990katu@qq.com
※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한국 신청자가 직접 중국 측에 문의하지 않고, 초청기관 또는 초청 연구자를 통해 CSTEC에 문의하시기 바람.



